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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으로 5년 이내 50% 목숨 잃는데… '일반 진료 질병군' 분류돼 제대로 된 치료 어려워

일시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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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권대익 기자]

■ [건강이 최고] 대한심부전학회, '전문 진료 질병군'으로 상향 조정돼야

심부전(心不全ㆍheart failure)은 심장 기능이 떨어져 혈액이 온몸으로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숨 차고, 붓는 증상이 나타나고 반복적으로 입원하면서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는 중증 질환이다.

심부전 환자가 1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2020년에 10만 명당 15.6명이 이 질환으로 목숨을 잃었다. 심부전이 발병하면 2년 이내 20%, 5년 이내 50%가 사망한다. 이 때문에 심부전은 '심장 질환의 종착역'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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