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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 높은 만성 심부전… 재입원율 낮추는 게 관건”

일시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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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홍은심 기자]

심부전은 환자 절반이 퇴원 후 한 달 이내에 재입원할 정도로 증상 악화가 빈번한 질환이다. 입·퇴원이 반복될수록 환자의 사망률도 높아진다. 따라서 입원 위험을 줄이는 것이 심부전 치료의 핵심이다.
대한심부전학회 총무이사 최진오 교수(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에게 1차 표준 치료 후에도 악화를 경험하는 만성 심부전 환자의 상황과 최신 치료 현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동아일보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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